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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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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8-10-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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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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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정서영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의 모든 정보들이 손 쉽게 우리 손에서 접할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 왔습니다.

이제는 언론이 인터넷에 밀려 자칫 언론사 기자들이 힘들게 취재해 온 특종조차도 이제는 인터넷 포털 앞에 갖다 바치면서 행여나 짤릴까 전전긍긍해야 하는 모습은 당장 우리 현실 앞에 불어닥친 우리 언론의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

이런 때일수록 언론사간 단합과 교류는 매우 절실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갈수록 열악한 우리나라 언론의 현실 앞에서도 많은 언론인들이 소신과 철학을 잃지 않고 역사를 기록하는 사초역할을 꿋꿋이 해 나간다면 언론인의 자부심과 함께 국가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

우리 협회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나라 언론발전에 기여하게 될 뿐만이 아니라 세계 50위권에 머무르는 우리나라 언론자유지수를 높이는데 큰 일익을 담당하는 협회로 발돋음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설령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하고 모든 정보가 손쉽게 모아진다 하더라도 시대의 흐름을 안내하고 미래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은 언론고유의 영역이라 할 것입니다.

​

이제 언론인 모두는 굳건한 자부심을 가지고, 각 회원사 모두 주어진 환경속에서 꿋꿋하게 제 역할을 감당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발로 뛰며 현장 목소리를 담는 공감의 언론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정론직필의 언론

△다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동반의 언론임을 항상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총재 정 서 영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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