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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언론인포럼, 신년하례 예배드려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4-01-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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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사무총장 김재만)은 지난 1월 26일 오후3시 서울 종로5가 연지동 소재, 목자카페 세미나실에서 2024년 신년하례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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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자 김재만 사무총장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신년하례회 순으로 진행했으며, 사무총장 김재만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예배는 총무 문형봉 장로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이사야 43:18-21),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가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자"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으며, 설교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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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기도하는 문형봉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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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전하는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


이어 김재만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2부 신년하례회는 회원 21명중 10명참석 8명위임으로 개회를 선언 후, 먼저 대표회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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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인사 전하는 한창환 대표회장 


한창환 대표회장은 "오늘 귀한 3언론사에서 4인의 입회를 먼저 환영하며, 향후 더 많은 입회 언론사가 불어나 매년 더욱 성대한 행사로 발전되기를 소망한다"고 운을 띠운후, 기존 종이신문을 올드미디어라 하는데 반해 인터넷 신문을 뉴미디어라 불리어 지고있다"며, "정보통신 발달은 급변하는 21세기 키워드임에 틀림없다"고 했다. 


한 회장은 이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정보화 시대 언론의 역할이란 그 어느때 보다 매우 절실하다. 특히나 교계 교단이나 협회간 성경말씀 해석의 견해차이등 서로 대립대는 주장으로 적대시하는 불미스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당 포럼에서는 이들에 중재역할을 하거나 전문가들의 협조로 견해차를 포럼을 통해서 해소하는 사명이 제일 목적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컴퓨터, 스마트폰, 인터넷의 발달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유익을 주지만, 반면 검증되지 않는 가짜뉴스나 왜곡된 정보에 의한 명예훼손 등은 사회를 병들게 하고, 때로는 이로 인하여 목숨을 앗아가는 부작용까지 속출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언론포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나침판 역할을 해야할 시점에 와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잡아주고 바른 길잡이가 되어야 할 역할은 바로 언론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외에도 그는 "본 포럼은 근시적인 우리나라뿐 아니라 원시안적 멀리는 국제적인 언론사간 네트웍 구성을 통해 보다 세계화된 협회로 자리매김을 위해 매진할 것이며, 이를 수용할 '사단법인 세계신문방송협회'가 이미 설립되어 있다"며, "국내 더 많은 언론사들이 연합해서 명실상부한 언론인포럼으로 발돋움해 갈 것을 천명한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어서 김재만 사무총장은  당 포럼의 설립목적과 주요사업에 관한 소개를 했으며, 특히 2023년 12월 말, 당 한국기독언론인포럼이 발표한 "한국교회 최고의 인물 선정(목회자부문 소강석 목사, 신학자부문 박호용 교수. 2023.12. 31.자 본보 게재참조)"과 관련, 상기 설립 목적과 주요사업에 실행의 단초로 참석 언론인 모두가 높이 평가한 후, 이어 참석인 각자 자기소개 및 새해 덕담 인사를 나눈 후, 다 함께 주기도문으로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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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언론인포럼 설립목적 및 주요사업)

   

1. 설립목적

본 포럼은 언론사 및 언론인들의 친교와 저널리즘 연구 등을 통해 교계와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 전달과 언론문화 창달로 교계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2. 주요사업

언론사 및 언론인들의 친교를 위한 사업을 개발하고, 우수 언론사 및 언론인 등을 발굴하여 표창함으로 언론인들의 함양을 높이고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져 한다.

   

한국사회 및 교계의 발전을 위한 각종 포럼 및 세미나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한 지식자원을 극대화함으로 교계 및 언론계의 다양한 수준높은 정보제공을 도모하고져 한다.

   

공동취재 등 상호 회원 언론사간 연대 협력으로 보다 안정된 취재 분위기 조성으로 원할한 동시 다각적인 취재방법을 통한 신속정확한 취재분위기를 조성하고져 한다.

   

본 포럼은 해외 언론사 및 국제언론단체와 교류를 통한 정보교환과 협력강화로 국내외 언론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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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순서 마치고 단체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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