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총, 건강 가족사랑 축제 예배,,,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대한민국 사법부 위헌 동성커풀 피부양자 인정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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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4-09-09 09:38본문

순서자 및 주요참석인 단체 기념 촬영.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주승중 목사. 인기총)는 지난 9월 7일 오전, 인천 부펑구 광장로 소재 부평역 북광장에서 인기총 주최, 미추홀구기독교연합회(회장 이흥선 목사. 미기연)주관으로 "건강 가족사랑 축제 예배"를 드렸다.

예배인도하는 미기연 회장 이흥선 목사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미기연 회장 이흥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미기연 이단대책 위원장 오대환 목사의 대표기도, 미기연 회계 계정수 장로의 성경봉독(에스겔 22:30-31), 인기총 직전공동회장 김흥수 목사가 "대한민국 둑을 막아야한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부평기독교연합회 회장 조기만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말씀전하는 인기총 직전 공동회장 김흥수 목사.
김흥수 목사는 "그 옛날 140년 전으로 돌아가면 대한민국은 참말로 광야, 무지 땅이었으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모르는 국가였고 민족이었다. 역사에 유례 없는 1,6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서 140년의 역사 속에서 1,200만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교회가 세워지고 생명의 땅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생명이 살아서 숨쉬는 대한민국을 세우셨다. 한국이 선교된지 140년이 흘렀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전 세계 유사이래 없던 기적이 일어났다. 산업혁명의 나라 영국은 복음을 전파하고 선교를 해서 10배의 복을 받았으나, 대한민국은 140년의 선교 역사 속에서 많은 복을 받아 세계에 우뚝서게 하셨고,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방면에서 4만 배의 복을 받았다"고 축원했다.
그리고 김 목사는 "그러나 올해 7월 18일, 대한민국의 뚝에 구멍이 나기 시작했다. 대법원에서 오후 2시 '동성커플 피부양자 건강보험 인정 판결'을 내렸다.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무너지는 헌법 36조에 위배되는 대법원 판결은 성적 지향으로 절대로 차별하지 말라고 판결을 내린것이다. 동성합법화가 법에서 제정된다면 창조 질서가 파괴되고 가정의 질서가 파괴되는 것이다. 남자, 여자, 젠더, 제3의 성별이 있다는 이슈가 되는데 대한민국이 지금 그것을 법으로 만들겠다고 각 부에서 조례를 만들어 국가를 세우는, 기초가 무너지게 해서는 절대 로 안된다. 유럽과 미국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 주기도문 중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삶이 되어 버렸다"고 탄식했다.
이어 그는 "우리 인기총에서는 진정서를 대통령께 올렸으며. 이 구멍을 빨리 막아야 더 큰 재앙을 막을 수 있다. 오늘 에스겔서 22:30~31절 말씀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하여 내가 내 분으로 진노의 불이 머리 위에 행위대로 보응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이를 막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복음의 첫 출발지인 300만 시민이 살고있는 이 행복한 인천에 4,300여 교회 100만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서서 진정서를 올리고 헌법 36조를 지켜 가정과 사회를 지켜야 국가를 지킬 수 있기에, 오늘 이렇게 뭉쳐 기도하고 막아달라 외치기 위해서 ‘건강가족사랑축제’로 모이게 됐다”고 그 사명을 다짐했다 .

김흥수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어서 인기총 직전 총회장 진유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는 먼저 진유신 목사와 참석인 모두 통성기도 시간을 가진후, "24.07.18. 동성커풀 피부양자 보험 인정 대법원 판결 부결을 위하여"를 인보총 사무총장 천창대 목사가, "9월 인천퀴어 반대 집회를 위하여"를 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 이사장 김오열 목사가, "인기총 4,300교회 100만성도 가정질서 회복을 위하여"를 인천제일교회 한창환 장로(한국기독언론인포럼 대표회장)가, "서울시청(광화문광장) 200만 구국기도회로 무너져가는 가정회복과 대한민국 헌법수호를 위하여"를 건강사회를위한 목회자 대표 이 훈 목사가 각 제목 순서로 특별기도 했다.

기도회 인도하는 인기총 직전 총회장 진유신 목사

특별기도하는 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 이사장 김오열 목사.

특별기도하는 한국기독언론인포럼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특별기도하는 건강사회를위한 목회자 대표 이 훈 목사.
이어서 동성커풀 피부양자 인정 판결 반대 및 퀴어축제 반대, 그리고 현재 교계주요 문제점 등 1분 발언 시간을 가졌다. 발언에는 올바른인권세우기연합 대표회장 차승호 집사, 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 이사장 김오열 목사, 푸른나무 대표 이서구 목사, 에녹부흥타임즈 대표 곽영민 목사,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연합 대표회장 이훈 목사가 각각 발언하였다.
외에도 인기총 사무총장 곽두희 목사의 내빈소개 및 광고를 전했으며, 이어 합동동성애 대책위원장 성병엽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공동취재단)

순서자 및 주요 참석인 단체 기념 촬영

모든 순서 마친후 주요 참석자들이 광장을 행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