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언론인포럼 월례회 및 송년회 개최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4-12-22 17:03본문

회의장 전경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은 지난 12월 21일 오후 4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포럼 회의실에서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사회자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
이날 회의는 1부 예배, 2부 월례회 및 송년회 순으로 진행 됐다.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협력부장 안종욱 목사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마8:24-26), 김정숙 목사의 특송후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가 "인생에 풍랑을 만났을 때"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으며 인도자의 광고 후, 지도위원 임동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말씀전하는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
유영덕 목사는 "인생은 세상이라는 고통의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다. 좋은 일도 어려운 일도 만난다. 그런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려운 일 자체에 매달려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잃고 곤경에 빠져 자기 눈이 멀면 문제의 핵심을 놓치게 마련이다. 따라서 어려울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성경적으로 말하면 ‘깨어 주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과 동행하는데도 풍랑은 있다. 우리는 종종 이 풍랑 속에서 무력함을 느끼며 절망에 빠지곤 하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의 국가적 위기도 그러하다. 평범하던 우리의 일상생활이 2024년의 12월 3일 대통령의 계엄령선포에 따른 국가적 혼란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국가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피력했다.
그리고 유 목사는 "풍랑은 우리를 두렵게 하지만, 동시에 주님을 더 깊이 만날 기회가 되며,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우리의 믿음은 더욱 성숙해진다. 인생의 풍랑(고난)은 인생의 필연적인 부분이며, 신앙 생활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성경은 고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시며,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에 대해 살펴보면, 인생의 풍랑(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고 강화하며,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도구로 사용하시며,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되며, 이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더욱 견고해 때로는 고난을 겪으며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며, 우리의 영적인 성숙이 이루어진다"고 예단했다.
또한 그는 "풍랑(고난)은 타인을 위한 공감과 사랑을 가르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우리의 믿음을 강화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며, 타인을 위한 사랑과 공감을 가르쳐 결국, 인생의 풍랑은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시키는 도구이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안에서 우리를 더욱 그분께 가까이 이끌어가는 과정으로 하나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그분의 뜻을 이해하고 따를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주님을 깨우는 기도로 나아갈 때, 주님은 우리의 인생에 놀라운 평강과 구원을 주신다. 힘들고 어려운 풍랑을 만날 때 의지할 것 없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그런 풍랑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능력을 경험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축원했다.
이어 곽 영민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2부 월례회 및 송년회 순서로 이어졌으며, 먼저 국기에대한 경례, 애국가, 순국선렬에 대한 묵념으로 국민의례를 행한 후, 서기 오형국 국장의 회원점명은, 총원 20명 중 13인 참석 및 위임 5인으로 성수가 되었음을 확인, 한창환 대표회장은 개회를 선언한 후, 모두 발언으로 이어갔다.

모두 발언하는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한창환 대표회장은 모두 발언에 앞서 '오늘 귀한 걸음으로 오고있는, 주)행정신문, 주)종합뉴스매거진, 주)뉴스타임즈, 주)미션타임즈 발행인 이주호 목사'를 먼저 간단히 소개 후,
그는 "지난 한해를 회상하며, 년초 1월 26일 신년하례예배 후, 지난 10월 5일 임시회 한번 개최하므로 당 포럼이 존재성만 알리는 명분으로 명맥만 유지해 왔음을 탄식하면서, 비록 억지 명분같지만, 모든 회원이 바쁜 일정과 운신의 여유로움이 너무나 없다"며, "다만 이시간 뒤 돌어보는 것은 미진했던 지난 일들이 새해엔 심기일전 보다 알찬 결실을 맺기위한 계획에 부합한 사명감당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다가오는 새해엔 곽영민 총괄본부장을 중심으로 모든 임원들이 도약하는 비전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아 비상하는 한국기독언론인포럼의 일신된 변화를 기대하며,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이사야 32:8)' 말씀처럼 새롭게 출발하는 각오로 존귀한 사명 감당으로 도약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모든 회원사마다 무궁한 발전과 번성함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이루어지시길 축원한다"고 기원했다.
외에도 유영덕 상임회장의 인사말씀과 지도고문 이흥선 목사의 격려사로 이어 졌으며, 격려사 후,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당 포럼의 당해 경과 및 사업계획을 보고했으며, 에스겔 00:00, 말씀을 인용 새해메시지를 낭독 후, 한창환 대표회장은 폐회를 선언 모든 순서를 마쳤다.

격려사 전하는 지도고문 이흥선 목사
이흥선 목사는 "언론은 홍보기능과 비판기능이 있다. 기독교 언론역시 강력한 비판력이 있어야 한다. 물론 강력한 비판에는 반대세력과 비판세력이 나올 수 있어 이들에게 욕먹을 각오가 돼 있어야 한다. 기독교계에도 비판력을 잃어버리면 기독교 독재가 형성되어 불의와 불법이 난무하게 된다"고 예견했다.
또한 그는 "비판력에 의한 감시 기능이 강하게 작용해야 불법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선의의 사례는 취할 수 있지만, 지나친 금전 유혹에 넘어가 불법을 저지르는 일은 없어야 한다. 기독언론인은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 반드시 한국교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 영광스러워야 한다"고 권면했다.
모든 순서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