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은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식 거행
"- 삶의 행복과 소망을 주는 교회- 원로 김한배 목사 추대, 담임 김신형 목사 위임- 치리장로 7명, 명예장로 20명, 안수집사 36명, 권사 117명, 명예권사 61명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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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23-04-10 02:45본문

행사장 전경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는 지난 4월 8일 오후 1시 경기 광명시 광오로 소재 본당 2층 대예배실에서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노회서기 유승규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부노회장 정명규 목사의 기도, 유승규 목사의 성경봉독(딤후1:3-5, 딤전 1:15-17), 본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후 백석총회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영적 승계로 더욱 본이 되는 광은교회"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전했다.

말씀전하는 백석총회 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어 위임국장 황갑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원로목사 추대식은 먼저 교회 발자취 영상물을 시청후, 대표 장로의 원로목사 추대사에 이어 위임국장의 공포후 본교회를 사역한 역대 부목사들의 멘토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담은 특별 영상이 방영되었으며, 축하선물 및 꽃다발 증정후 김한배 원로목사의 답사로 추대식을 마쳤다.

답사를 전하는 김한배 원로목사
이어 역시 위임국장 황갑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담임목사 위임식은 서약, 공포 등 예식후 축하선물 및 꽃다발 증정후 위임식을 마무리 한후, 곧 이어 김신형 담임목사의 사회로 임직식을 진행 했다.

서약식을 하고있는 김신형 위임목사

임직식을 진행하고 있는 김신형 담임목사
임직식은 서약, 안수기도, 성의 착의식(치리장로), 안수기도, 악수례 등 의식후 치리장로 7인, 명예장로 20인, 안수집사 36인, 권사 117인, 명예권사 61인 도합 241인을 새일꾼으로 세운후 각각 직분별 대표자를 통해 임직패를 증정했다.

명예장로에 안수기도하고 있는 안수위원들
이어서 증경노회장 김원춘 목사, 윤석철 목사, 소잔우 목사 순으로 권면, 격려, 축사를 각각 전했으며, 예너리 중창단의 축가로 이어졌다.

권면의 말씀을 전하는 김원춘 목사

격려사를 전하는 윤석철 목사

축사를 전하는 소진우 목사
이어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임직자가 교회에 예물증정후 임직자 대표 정용식 장로가 답사를 전했으며, 김신형 담임목사의 광고후, 김한배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독교방송

축도하는 김한배 원로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