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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언론 “박항서, 연봉 4억에 재계약”… VFF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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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1-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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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언론 “박항서, 연봉 4억에 재계약”… VFF “사실 무근


20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16강전 베트남과 요르단의 경기,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과 이영진 수석코치가 미소짓고 있다. 뉴시스

2019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시안컵 8강에 진출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재계약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을 이끌며 아시안게임 4위, 스즈키컵 우승 그리고 2007년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컵 8강 진출을 달성했다. 박 감독은 ‘쌀딩크(베트남 히딩크)’로 불리며 베트남의 ‘축구 영웅’으로 우뚝 섰다.

베트남 언론 ‘봉다넷’는 23일(현지시간) “박항서 감독이 계약기간 3년, 월급 3만달러의 연장계약을 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연봉 4억원에 달하는 계약이다.

이에 베트남 축구협회(VFF)는 이날 “계약 연장을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VFF는 박 감독과의 계약기간이 아직 남아있다며, 연장 계약을 논하기엔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VFF와 2020년 1월 31일까지 계약돼 있다. 월급 2만2000달러(약 2400만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24일 밤 10시(한국시간)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박항서 매직’이 계속 된다면, 박 감독의 몸값은 더 뛸 것으로 전망된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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