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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성도 96.4% “오정현 담임목사 지지한다”
"일 공동의회서 오 목사 신임 확인투표... 편목과정 절차적 하자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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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3-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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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성도 96.4% “오정현 담임목사 지지한다”

10일 공동의회서 오 목사 신임 확인투표... 편목과정 절차적 하자 보

지난 10일 개최된 공동의회에서 96.4%의 지지를 얻은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 국민일보DB

사랑의교회 성도 96.4%가 오정현 목사에 대한 신임 확인투표에서 찬성 의사를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12일 “10일 주일 예배 때 개최한 공동의회에서 정회원 1만50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96.4%가 오 목사를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이로써 절대 다수의 성도들이 오 목사를 담임목사로 변함없이 지지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2003년 미국 목사 신분이었던 오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목회자로 소속을 옮기는 편목과정에 절차적 하자가 있었다는 대법원 판결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오 목사는 예장합동이 개설한 편목과정을 지난 9일 마쳤으며, 교회법에 따라 6개월 이상 교회에 출석한 무흠한 세례교인을 대상으로 재신임 투표를 진행했다.

교회 관계자는 “교계에서 일반적으로 담임목사에 대한 찬성비율은 92% 선이며, 어느 교회나 8% 가량은 유보적 입장을 보인다”면서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였기 때문에 사랑의교회 구성원들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보여준 투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투표는 재신임 투표 성격이 강하며, 오 목사 지지 입장을 객관적인 수치로 밝혔다는 점에서 적잖은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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