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6월 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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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좌부터 이강수 자문위원, 한창환 이사장, 황동식 이사, 뒷 좌부터 안종욱 사무국장, 이사라 간사, 이종설 대표회장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대표회장 이종설. 이사장 한창환)은 6월 26일 오후 5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당 연합 사무실에서 6월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강수 상벌위원장(우측)이 이종설 대표회장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월례회는 안종욱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종설 대표회장은 참석인 위임인 포함 성원되었음을 확인 개회를 선언했으며, 먼저 국민의례(국기에 대한경례, 애국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를 마친후 감사패 증정식으로 이어졌다. 이날 감사패 수여자는 당연합 이종설 대표회장과 은영수 증경회장, 2인으로, 이강수 상벌위원장이 수여했다.

한창환 이사장
이어 한창환 법인 이사장은 모두 발언을 하기전 먼저 참석인 소개부터 한 후, 금년 지난 6월 세계환경의 날 계획한 환경대상 시상식 연기와 관련, 대회장 선정 및 행사 내용 규모 등 하반기에 시행할 것을 밝혔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당 연합의 조직 강화 일환으로 지역별 구성원 증원 방안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장시간 논의하였으며, 계획안이 확정되는 대로 임시회를 통해 결정하기로 결의했다.

이종설 대표회장
또한 이종설 대표회장은 서울 지역인들 영입을 위해서 서울에 임시 회합장소 및 행사장을 준비할 것을 밝혔으며, 이를 확인차 다음 월례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했으며, 참석인 모두 찬성함으로 7월 월례회는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외에도 안종욱 사무국장은 인적 발굴에 적극 동참 유력 인사들을 만나 결정되는 즉시 임원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황동식 이사는 회원증가에 적극 협조를 약속했으며, 이사라 여성 간사 또한 종전에 언급 했듯이 "회원 증원를 위한 대안으로 당 환경단체가 임직원들에게 필요한 경제적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정보제공 등,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강수 자문위원겸 상벌위원장
이강수 자문위원겸 상벌위원장은 "오늘 열띤 회의 진행을 지켜보면서 상당히 고무적인 모습에 격려를 드리며, 결과 원할히 계획한 과정들이 신속히 진행되어 결과 큰 열매를 맺일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며 마치는 기도와 축원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오늘의 식사 예찬은 황동식 이사가 섬겼으며, 후식 다례용 차는 이종설 대표회장이 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