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복협, 한국기독교선교대상6개부문수상자발표
"본지사장,소진우목사부흥선교대상부문 수장확정"
페이지 정보
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8-11-24 09:20본문
사)세복협, 한국기독교선교대상6개부문수상자발표
본지사장,소진우목사부흥선교대상부문 수장확정
세계복음화중앙협, 내달3일오전11시앰버서더호텔서시상식거행

▲ 왼쪽부터 목회자부문 강영선 목사, 부흥선교부문 소진우 목사, 국제선교 부문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 기독실업인부문 채의숭 목사, 여성지도자부문 김금숙 목사, 특수선교부문 김영애 권사.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엄기호목사, 대표회장:박철규목사)가주관해선정하는한국기독교선교대상6개부문(목회자, 부흥선교, 국제선교, 기독실업인, 여성지도자, 특수선교) 수상자가확정돼다음달3일오전11시장충동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시상식을갖는다.
동협의회는2018년도제26회시상식을위해10월30일까지추천서를접수한후11월9일심사위원회를열어수상후보자를심의한결과, 목회자부문에강영선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부흥선교부문에 소진우목사(예복교회), 국제선교부문에데스카마사아키목사(일본민족복음화운동협의회총재), 기독실업인부문에채의숭목사(대의미선교회), 여성지도자부문에김금숙목사(국제은혜기도원), 특수선교(교정)부문에김영애권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올해의수상자로선정했다.
목회자부문강영선목사는여의도순복음교회부목사를거쳐일산순복음영산교회의담임목사로취임한후새시대에부합한참신한목회방식으로교회를크게부흥발전시켰으며, 현재기하성부총회장의직책을맡아교단발전과한국교회단합에크게기여했다.
부흥선교부문소진우목사는예복교회를개척하여성령운동, 기도운동, 전도운동의3대목표로목회에전념하는한편한국교회의부흥운동을위해약30년간1,600여회의부흥성회를인도했고, 현재부흥단체의실무를맡아한국교회부흥운동의주도적역할을담당하고 있다.
국제선교부문데스카마사아키목사는한일양국의친선도모와부흥선교운동의활성화를이룩하고성령운동을통해다카사고교회를일본의유수한교회로성장시켰으며, 한국복음화운동을거울삼아창립된일본민족복음화운동협의회총재로활동하고있다.
기독실업인부문채의숭목사는대의그룹을창립하여산업선교에진력했고대의미션선교기구를창설하여국내외복음화운동을활발히전개했으며, 현재대의미선교회를설립하여복음전도에힘쓰는한편국가조찬기도회회장으로기독교의위상을크게높이는활동을했다.
여성지도자부문김금숙목사는강력한민족복음화와성령운동, 기도운동의필요성을절감하여국제은혜기도원을설립운영하면서국내외선교활동을적극추진했으며, 자녀들의신앙교육에도힘써서아들과딸, 그리고사위까지목사직을수행하도록지원했다.
특수선교(교정)부문김영애권사는30년동안장흥장호원안양춘천청송교도소등전국에있는교도소를순방하면서
교정복지선교 수감자와사회적관심대상인인물을중점적으로교화시키는등열정을갖고헌신봉사했다.
대표회장박철규목사는“창립30주년을맞이하여거행하는제27회시상식에서한국교계의가장역사깊고전통있는선교대상을수상하시게됨을진심으로축하드린다”면서“주님으로부터귀하게쓰임받는하나님의종들이수상자로선임된것을영광으로생각하며더욱분발하는계기가되리라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부흥선교대상 수장자로 선정 발표된 소진우 목사는 예복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현 JTNTV, 지저스타임즈 방송신문 사장으로 문서선교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