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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문화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한국기독뉴스협회 초청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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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교방송 기자 작성일2019-02-0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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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한국기독뉴스협회 초청세미나 가져                                                                                

                                                           


fbe97322d1fc1718253bbdb10f91121f_1549186160_1669.jpg                                                                                                                                                                                                                             ▲KCN한국기독뉴스협회 기자단들과 촬영(최경구목사우4)  KCN한국기독뉴스협회(대표회장 전태석 목사)는 지난 2월2일 오후2시 인천 남동구 수현로14번길 소재 HEB한반도복음방송에서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가진 세미나에서 최경구 목사는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6:13-19)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명성교회의 현안과 문제, 대안'에 관한 내용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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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후 질의 응답을 하고 있는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세미나 종료후 질의 응답시간에서 최목사는 '예정연'은 명성교회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관련교회 문제도 다루는 것으로 답변하였으며 헌법이 우선인가 결의가 우선인가 등 위법된 결의를 돌려 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아울러 금년 9월에 열리는 예장통합 104회 총회에서는 설상 명성교회가 유리한 쪽으로 정리 되어 진다 하더라도 반대하는 일부목사들의 분위기는 전처럼 되지 않고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명성교회 우상화 맘몬 등의 표현에 대해서는 맞지 않다. 김하나 목사의 합법적인 청빙 절차를 인정해야 한다'는 등 답변과 동시에 WCC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세미나 말미에  명성교회의 세습이나 청빙이냐는 문제는 청빙으로, 관련 내용이 본질이나 비본질이냐 라는 문제에서는 비본질이라고 정리 하였다. 예장연은 지난에 연말 무렵 예장통합 총회가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져왔다고 규정 짓고 제103회 총회는 여론에 편승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인 특정교회의 자유를 훼방하고, 교단의 헌법과 규칙 및 절차를 유린한 총회였음을 지적하면서 탄생한 기관이다.
하존 홈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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